십 이운성은 인간의 잉태부터 시작해서 죽음까지 생로병사를 거쳐서

자연과 이치하여 생성과 쇠퇴와 소멸을 십 이운성이라고 합니다.

절, 태, 양, 장생, 목욕, 관대, 건록, 제왕, 쇠, 병, 사, 묘

절, 태, 양, 준비기라고 합니다.

절 - 끊어질 절이라 하며 육체와 영혼이 분리되어 끊어진다 

처음부터 시작하기 위하여 준비단계로 포라고 합니다

바닥 치고 다시 올라간다. 무념, 무상의 상태를 말하며 

뭐든 끊어지는 기운이기의 힘들  수있으며 이 시기에 변덕이 심하며 

즉흥적으로 받아들이고 환경에 민감하게 받아드려서 충동적입니다.

또 변화와 변동이 심하며 심하기 불안정하므로 불안하고 초조합니다.

기운이 약하지만 새로운 시작을 나타내는 것이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니

너무 좌절할 필요는 없습니다.

태 - 새로운 시작하는 운동으로 희망의 단계라고 말할 수 있으며 

기운이 약하긴 하지만 절 보다는 기운이 조금 있습니다.

우리가 태어나기 전 정자와 난자가 만나서 잉태되는 시기로 

유산되고 싶지 않기 때문에 안정을 추구하며 겁이 많이 있습니다.

심리적으로 잉태되서 3개월 정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막연한 두려움과 임신해서 안정된 초기이기 때문에 조심조심 다녀야 하며

성별이 남자일지 여자일지 모르는 상태이므로 호기심이 많고 궁금한 것이 많이 있는 상태입니다.

엄마 자궁에서 커가는 시기이므로 남에게 의존하려는 성향이 있습니다.

양 - 기를 양 엄마 배 속에서 자라는 시기를 말하며 

태 일 때보다 편안하며 안정적이며 여유가 있고 느긋합니다.

그리고 받을 복이 있습니다.

심리는 성격이 둥글둥글 원만하며 침착하고 차분하고 신중합니다.

사교적이고 친화력이 좋습니다.

만약 시련과 어려움이 생기면 혼자서 해결을 못하며 남에게 의지하려고 합니다.

아직 태어나지 전이라 끈기 패기 과감한 것은 없습니다.

그리고 어머니 뱃속에 자리 잡혀 있으니 안정적으로 성장하며 

현실에 만족하며 일 처리로 순리적으로 처리합니다.

직업적으로는 기르다 양육한다. 이기에 교육, 어른이집, 유치원, 돌봄 적절합니다. 

상속에 별이니깐 부모한테 받을 복이 있습니다.

장생 - 엄마 뱃속에서 태어났습니다. 시작하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시기입니다.

갓난아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갓 태어난 아기 모성애를 자극하고 보호본능을 일으킵니다.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관심을 주지 않으면 울고 슬퍼합니다.

관심받고 싶어 합니다. 아가이기 때문에 자주 피곤해하며 잠이 많습니다.

성장 긍정 아이콘 입니다. 

아가이기 때문에 보호자가 필요하면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 합니다.

후원성이 좋으며 굶어 죽지는 않습니다. 먹고사는 데 지장이 없습니다.

아가를 생각해 보면 옆에서 주위 사람들이 도와주잖아요 이뻐해 주고 

울면 달래주고 그래서 먹고사는 데 지장이 없고 길 성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공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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